음식 찰칵
점심 먹기 전에 한 컷.
밖에서 먹어도, 배달이어도 OK.
스타벅스, 배민까지 다 있는 진짜 한국 다이어트 앱.
사진 한 장이면 칼로리가 알아서 기록돼요.
한국 사람한테 안 맞는 외국 다이어트 앱, 이제 그만.
점심 먹기 전에 한 컷.
밖에서 먹어도, 배달이어도 OK.
3초 안에 메뉴 인식.
한국 외식·배달 메뉴 5,000+ DB.
탄단지까지 한 번에.
"기록하기" 한 번이면 끝.
한국 다이어터를 위해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어요.
스타벅스, 배민, 맥도날드, 컴포즈, 메가커피, 빽다방… 한국 사람들이 진짜 먹는 메뉴들. 김치찌개도, 부대찌개도 다 있어요.
메뉴 찾고, 양 입력하고, 칼로리 계산하는 시간 0초. 사진 찍고 "기록하기" 한 번이면 진짜 끝이에요.
윽박지르지 않아요. "오늘도 잘하고 있어요", "어제보다 가볍게" — 매일 작은 응원으로 내가 원하는 나에 가까워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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